한화 '타격의 팀' 맞죠? 홈런 맞은 만큼 칩니다…'허인서 동점포→김태연 끝내기포' KIA에 7-5 짜릿한 뒤집기승 [대전 리뷰]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한화와 KIA는 시범경기에서 각각 2승 4패, 2승 1무 3패를 기록 중이다.9회말 한화 선두타자 허인서가 동점 솔로 홈런을 날리고 멀티홈런 기록한 KIA 박민 앞을 지나치고 있다. 2026.03.19 / soul1014@osen.
- OSEN
- 2026-03-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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