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16타수 무안타 침묵? 박진만 감독은 김영웅 걱정 1도 안 한다 [오!쎈 창원]
삼성 김영웅 2026.03.14 /sunday@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시범경기 16타수 무안타로 침묵 중인 김영웅(내야수)의 부진을 개의치 않았다. 1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기자와 만난 박진만 감독은 “페이스가 안 올라왔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캠프 내내 잘 준비했고 시범경기는 말 그대로 정규 시즌을 위한 준비
- OSEN
- 2026-03-1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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