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닝 당 3개, 투구수 조금만 줄여줬으면"…6년 만에 돌아온 에이스, ‘어린왕자’는 왜 아직 신중할까 [오!쎈 부산]
두산 플렉센/ soul1014@osen.co.kr “투구수를 조금만 줄여주길 바란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에이스 크리스 플렉센의 시범경기 피칭 내용에 대해 언급했다. 2020년 두산 베어스에서 정규시즌 21경기 8승 4패 평균자책점 3.32의 성적을 거둔 뒤, 포스트시즌에
- OSEN
- 2026-03-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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