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 추적 관찰해 데려왔다" LG전 3이닝 2실점→KIA전 5이닝 무실점...공인구 적응 춤추는 스위퍼, 테일러 진짜 페디급일까 [오!쎈 창원]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테일러가 1회초 KIA 타이거즈 김호령을 유격수 앞 땅볼로 잡고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03.17 / foto0307@osen.co.kr 진짜 페디급일
- OSEN
- 2026-03-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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