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눈물의 작별…이제는 '키움맨' 박진형 첫 사직 방문 "오랜만의 사직 마운드 이상했다. 감사의 마음 담아 인사" [오!쎈 부산]
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제는 ‘키움’ 소속이 된 투수 박진형(32)이 2차 드래프트로 이적하고 나서 처음으로 친정팀 롯데를 상대했고 원정팀 자격으로 사직구장 마운드를 밟았다. 박진형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프로야구 시범경기, 4-4로 맞선 9회 등판해 1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4-4 무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날 박진형은
- OSEN
- 2026-03-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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