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볼 심장' 화성에 새 둥지 튼 이종성 "차두리 감독님 만나 행복...많이 배우고 있다"[오!쎈 인터뷰]
[사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 고성환 기자. 베테랑 미드필더 이종성(34, 화성FC)이 차두리 감독 밑에서 '행복 축구'를 펼치고 있다. 화성FC는 지난 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천안FC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승을 노리던 화성은 안방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순위는
- OSEN
- 2026-03-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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