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살살 던졌는데도 못쳤다...4⅔ 무실점 구창모 클래스, 이호준 "시즌 완주로 한 번 넘어서 달라" [오!쎈 창원]
NC 다이노스 구창모 244 2026.03.16 / foto0307@osen.co.kr “조절했다는데도 못쳤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좌완 에이스 구창모(29)가 3년만의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하자 크게 반겼다. 특히 날씨가 추워 일부러 세게 던지지 않았는데도 무실점 피칭으로 했다는 점을 고무적으로 받아들였다. 건강한 풀타임을
- OSEN
- 2026-03-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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