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이어 김원중까지 라이브 피칭...최고 143km+시범경기 출격 임박, 개막전 합류 문제 없다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최준용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클로저 김원중이 라이브 피칭까지 소화했다. 김원중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라이브 피칭을 마쳤다. 이날 김원중은 박재엽, 이서준, 박승욱, 조세진 등을 타석에 세우고 라이브 피칭을 펼쳤다. 최고 구속은 아
- OSEN
- 2026-03-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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