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치면 얼른 뺀다" AVG .538 불방망이, 이젠 KIA 보물...꽃감독은 개막 타격감 떨어질라 노심초사[오!쎈 창원]
KIA 타이거즈 김호령 416 2026.03.16 / foto0307@osen.co.kr "너무 좋아 자제시키고 있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34)이 시범경기에서 펄펄 날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너무 타격컨디션이 좋아 걱정하고 있을 정도이다. 안타를 한 두개 치면 바로 빼고 있다. 타격사이클이 너무 좋으면 막강 개막에 즈음해 떨어지기 때문이다.
- OSEN
- 2026-03-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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