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처럼 은퇴 말하고 싶지만, 나는 자동은퇴" 42세 베테랑 노경은, 그래도 꿈 이뤘다 [오!쎈 인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한국대표팀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이애미에서 귀국했다. 야구 대표팀 노경은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6.03.16 /cej@osen.co.kr “꿈을 이뤘다.” SSG 랜더스 베테랑 불펜투수 노경은은 2026년 꿈을 이뤘다. ‘슈퍼스타’ 류현진처럼 ‘국가대표 은퇴’를 말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꿈은 이루며 20
- OSEN
- 2026-03-1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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