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끝까지 함께 하겠다" 무실점 위력투 구창모 풀타임 약속, 호부지는 든든하다 [오!쎈 창원]
"건강하게 끝까지 함께 하겠다". NC 다이노스 국내파 에이스 구창모(29)가 3년만의 시범경기에서 호투를 펼쳤다.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4⅔이닝 4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격감이 좋은 KIA 타자들을 상대로 존재감 넘치는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1회는 데일 중견수 뜬공, 김호령
- OSEN
- 2026-03-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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