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개막전 선발은 에르난데스? 4G 무실점 행진에 155km 찍었다…폰세 뒤이을 에이스 탄생하나 [오!쎈 대전]
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무실점 호투로 정규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에르난데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5이닝 3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수 73구로, 최고 155km/h 직
- OSEN
- 2026-03-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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