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0골? 잘하고 있다" 신뢰 보인 홍명보 감독 "계속 실험 필요해...대표팀에 누구든 다시 들어올 수 있다"[오!쎈 천안]
홍명보 감독이 소속팀에서 침묵이 길어지고 있는 주장 손흥민(34, LAFC)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동시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전까지 대표팀의 문은 열려 있다며 끝까지 경쟁을 강조했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3월 유럽 원정 평가전 명단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한국 남자 축
- OSEN
- 2026-03-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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