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삼진잡고 日 격침시키다...KT 떠난 헤이수스 WBC 인생투, 이강철 "작년 이렇게 던졌어야지" [오!쎈 광주]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년 이렇게 던졌어야지". KT 출신 베네수엘라 WBC 대표팀 우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일본을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투구를 했다. 헤이수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일본과 8강전에서 출전해 실점없이 아웃카운트 7개을 잡아내며 8-5
- OSEN
- 2026-03-1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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