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쾅!’ 문동주, 이제 부상 걱정 없다…3이닝 1K 무실점 완벽투 [오!쎈 대전]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2회초를 마친 한화 선발 문동주가 덕아웃으로 향하며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3.15 /rumi@osen.co.k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 OSEN
- 2026-03-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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