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은 한우 쏘고 팬들은 열정응원...잘치고 잘잡고 웃음 찾은 데일 "WBC 힘들었지만 큰 힘을 얻었다" [오!쎈 광주]
"오늘처럼만 하고 싶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제리드 데일(25)이 WBC 시련을 잊고 주전 유격수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에 1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석 1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홈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1회말 타석에 들어서자마자 깨끗한 좌전안타로 출루했고 나성
- OSEN
- 2026-03-15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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