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상대 2루타 폭발 WBC 타율 .333, 세계 무대 통했다...괴물이 자랑스러운 이강철 "너무 잘쳐 기뻤다" [오!쎈 광주]
WBC 대표 안현민./OSEN DB "너무 잘쳐 기뻤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WBC 대회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간판타자 외야수 안현민(23)에게 박수를 보냈다. WBC 대회에 첫 출전했는데도 주목을 받은 플레이를 펼치며 제몫을 했고 크게 성장했다는 것이다. 팀에 복귀해 부동의 3번타자로 타선을 이끄는 핵심 타자로 활약을 기대했다. 안현민은 14일(한국
- OSEN
- 2026-03-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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