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트라우마 없다! 안타 삭제 호수비→안타 볼넷 출루→사인 없는데도 번트까지...데일 완벽한 하루, 80억 유격수 공백 메웠다 [오!쎈 광주]
KIA 제리드 데일./OSEN DB WBC 실수는 잊어라. KIA 타이거즈 유격수 제리드 데일(25)이 복귀 첫 실전에 나서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WBC 한국전에서 통한의 송구 실책으로 8강 티켓을 헌납한 실수를 잊게하는 KBO리그 데뷔무대였다. 팬들도 뜨거운 박수로 데일의 첫 날을 응원했다. 박찬호 공백메우기에 희망을 던졌다. 14일 광주-기아 챔
- OSEN
- 2026-03-1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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