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승 또 미뤘다!’ 가브리엘 빠진 용인FC, 김포에 1-3 패배…개막 후 3경기 무승 [오!쎈 용인]
신생팀 용인FC의 창단 첫 승이 또 미뤄졌다. 용인은 14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김포FC에 1-3으로 패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창단된 용인은 1무2패로 창단 첫 승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용인은 3골을 기록 중인 가브리엘이 내측인대 염좌로 빠졌다. 공격수 석현준까지 봉와직염에 걸려 결장했다.
- OSEN
- 2026-03-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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