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에 이닝 삭제' 던지는 사람도 숨찼다…1점 차 완벽 세이브, 김서현 "생각할 시간 안 주려고" [오!쎈 대전]
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김서현이 순식간에 이닝을 끝내는 완벽투로 시범경기 첫 세이브를 달성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한 점 차로 앞선 9회초 등판한 김서현은 1이닝 12구를 던져 무피안타 무사사구 2탈
- OSEN
- 2026-03-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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