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몬스터' 변화구 연마 제대로네…3이닝 무사사구 4K 쾌투, 눈부신 성장세 "자신있게 공격적으로" [오!쎈 대전]
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황준서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쾌투하며 눈부신 성장세를 자랑했다. 황준서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3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총 투구수는 41구로, 최고 146km/h 직구에 포크볼과 커브, 슬라
- OSEN
- 2026-03-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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