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은 30홈런에 시너지 효과까지 확신...이적 첫 대포로 빨간헬맷 적응완료, 김재환 "중간에서 끊어먹지만 않겠다" [오!쎈 광주]
13일 KIA와의 시범경기를 마치고 웃고 있는 김재환./OSEN DB "중간에서 끊어먹지만 않겠다".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은 276홈런 거포 김재환(38)이 시범경기이지만 이적후 첫 홈런을 생산했다.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시범경기에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화끈한 우월 솔로포를 가동했다. 3-2 승리를 이끌고
- OSEN
- 2026-03-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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