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걸릴 것 같다, 또 부상 나오면 골치 아파져” 정보근 부상 장기화…롯데 포수 정예 3인 체제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정보근 / foto0307@osen.co.kr “오래 걸릴 것 같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시범경기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현재 포수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정보근의 부상이 장기화 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정보근은 올해 대만 1차 타이난 스프링캠프만 소화하고 귀국했다. 2차 미
- OSEN
- 2026-03-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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