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158km 던지겠다" 제구와 칼체인지업 위력, 개막전 상대 KKKKK 퍼펙트 제압...KIA 11승 털보 외인, 왜 스피드다운 선언했나 [오!쎈 광주]
KIA 아담 올러./OSEN DB "가을가면 158km 던지겠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2)가 과감하게 스피드 다운을 선언했다. 부상없이 시즌을 완주하기 위해서다. 화끈한 퍼펙트 투구로 시범경기를 힘차게 출발했다.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삼진 5개를 뽑아내며 무피안
- OSEN
- 2026-03-1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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