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우승팀인가, 뎁스의 힘' 염갈량, 이재원-천성호-이영빈 맹활약에 웃다 [오!쎈 창원]
LG 트윈스 제공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줬다. LG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 7명(박해민, 박동원, 신민재, 문보경, 유영찬, 송승기, 손주영)이 출전하면서 주전이 대거 빠진 채 시범경기를 치르고 있다. 주전들이 빠진 자리에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LG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시
- OSEN
- 2026-03-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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