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꼴찌팀에 7실점이라니, 두산 불펜 괜찮을까…신임 감독은 감쌌다 “앞으로 좋은 투구 기대” [오!쎈 이천]
두산이 첫 시범경기부터 막강 화력을 뽐내며 김원형 신임 감독에게 첫 승을 안겼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2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6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9-7로 승리했다.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두산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과 인사한 뒤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3.12 / dreamer@osen.co.kr 프로야
- OSEN
- 2026-03-12 19: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