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아들’ 박준현 프로 높은 벽 실감하다…볼넷-폭투-2루타-안타→1이닝 2실점 ‘직구 최고 153km’ [오!쎈 이천]
12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오늘(12일)부터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4회말 마운드에 오른 키움 박준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2 / dreamer@osen.co.kr 12
- OSEN
- 2026-03-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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