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모은 좌승현, 인상 쓴 최형우…‘잡도리 논란’의 진실은 [오!쎈 대구]
OSEN DB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리빙 레전드’ 최형우(43)는 지난 1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공식 훈련을 앞두고 감회에 젖은 모습이었다. 10년 만에 삼성 유니폼을 다시 입고 홈그라운드를 밟은 그는 “야구장에 도착한 뒤 한 번 둘러봤는데 뭔가 새롭다. 2016년 1년간 뛰었는데도 기분이 그렇다”고 웃었다. 괌 1차 캠프를 앞두고 “
- OSEN
- 2026-03-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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