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2연패, 내용은 희망...파주가 보여준 '신생팀답지 않은 경기력' [오!쎈 현장]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결과는 연패지만, 내용은 희망찼다.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FC가 시즌 초반 두 경기에서 보여준 흐름은 단순한 '패배'로만 정리하기 어려운 장면들이었다. 파주는 지난 2일 충남아산 원정에서 치른 2026 하나은행 K리그2 1라운드에서 2-3으로 패했고, 7일 홈에서는 수원삼성에 0-1로 졌다. 두 경기 모두 승점을 얻지 못했다.
- OSEN
- 2026-03-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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