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이끈 크로스 한 방' 강현묵, "일대일 찬스에서 실수, 웃어 넘길 일 아니다" [오!쎈 인터뷰]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삼성의 승리를 이끈 강현묵(25, 수원삼성)이 소감을 전했다. 빅 찬스 미스에 대한 반성도 함께 남겼다. 수원삼성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수원은 전반 동안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골을 넣지 못한 채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 OSEN
- 2026-03-0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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