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계약으로 빨리 잡아야 하나...KIA 대체불가 호령존, 홈런으로 캠프 예열완료 "작년 느낌 그대로" [오!쎈 오키나와]
KIA 김호령. 2026.02.24 / dreamer@osen.co.kr "작년 느낌 그대로 간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33)이 스프링캠프 예열을 마쳤다. 데뷔 이후 가장 주목받는 주전 중견수로 시즌을 준비했다. 예전과 달리 주전후보로 6번의 캠프 연습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으로 예열을 마쳤다. 예비 FA 선수로 만족할만한
- OSEN
- 2026-03-0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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