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위민 계획된 투입"…체코전 30구→한국전 휴식, 대만 감독 "내일 마지막 한국전 총력전" [오!쎈 도쿄]
7일 일본 도쿄돔에서 WBC 아시아라운드 체코와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3회말 대만 린위민이 투구하고 있다. 2026.03.07/spjj@osen.co.kr ‘한국 킬러’ 대만 투수 린위민이 8일 열리는 한국전에 결장한다. 그리고 대만은 대회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한국전 총력전을 예고했다. 대만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 OSEN
- 2026-03-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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