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한 번 더 할건데” KIA→LG 장현식의 친정팀 도발(?)…2년 연속 우승 해봤어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친정팀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장현식은 KIA 선수들을 오랜만에 만나 인사를 나눴다./orange@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친정팀 KIA 타이거즈 선수들을 오랜만에 만나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6일 일본
- OSEN
- 2026-03-0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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