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서 나온 유서 깊은 '나는 바보입니다' 농담...'캡틴' 홍정운, "보르하가 여길 왜 오지 생각했다" [오!쎈 현장]
파주 프런티어 FC 기자회견장에 웃음이 번졌다. 스페인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과 주장 홍정운이 만들어낸 유쾌한 에피소드 덕분이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6일 경기도 파주 NFC에서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황보관 단장과 제라드 누스 감독, 주장 홍정운, 그리고 새로 합류한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이 참석했다. 행사 분위기를 가장 부드럽게 만든 장
- OSEN
- 2026-03-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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