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버스 논란, 이유 있었다"...파주 구단 해명 "선수 이동 환경 때문" [오!쎈 인터뷰]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파주 프런티어 FC가 개막전 당시 불거졌던 'FC 바르셀로나 랩핑 버스'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구단은 선수단 이동 환경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하면서도, 팬들에게 불편을 준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논란은 지난 2일 충남아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원정 경기
- OSEN
- 2026-03-06 14:5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