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께 욕 안 먹는 것이 목표에요" 달라진 KIA 이의리, 3이닝 노히트 KKKK...149km 찍고 3구삼진 [오!쎈 오키나와]
KIA 타이거즈 제공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가 3이닝 노히트 투구를 선보였다. 이의리는 6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연습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3이닝 동안 무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볼넷은 2개 허용했다. 이날 킨구장 전광판에는 이의리의 직구 구속이 149km로 나왔지만, KIA 전력분석 기록지에는 직구
- OSEN
- 2026-03-06 13:5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