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이든 2군이든 풀타임 뛰어야" '수비올인→초대형 스리런' 윤도현의 간절함, 실현하면 KIA 반등이다 [오!쎈 오키나와]
윤도현./OSEN DB "1군이든 2군이든 풀로 뛰겠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3)이 풀타임 활약에 간절함을 드러냈다. 신인시절부터 매년 부상에 시달렸고 1군 서비스타임이 부족했다. 2022 시즌은 1군 데뷔에 실패했다. 2023시즌 단 1경기, 2024시즌 6경기에 그쳤다. 그나마 2025시즌 40경기 160타석을 소화했다. 타율 2할7푼5리
- OSEN
- 2026-03-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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