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캠프→1군 콜업’ LG 트레이드 사이드암, ‘150km’ 직구만 10개→1이닝 퍼펙트...“커브 팔스피드를 올리니 직구도 가벼운 느낌이다” [오!쎈 오키나와]
LG 트윈스 투수 우강훈이 5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 LG 트윈스 제공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우강훈이 트레이드 이후 3번째 시즌에는 주목할 만한 성적을 낼 수 있을까. 우강훈은 5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 등판,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단
- OSEN
- 2026-03-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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