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선발이다' 감독 칭찬, 3경기 연속 호투 삼성 최원태, 왜 “아직 마음에 안 든다” 했을까"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가 스프링캠프 마지막 연습경기 등판에서 4이닝까지 소화했다 최원태는 5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3⅔이닝 4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64구까지 던졌다. 최고 구속은 147km까지 나왔다. LG는 이재원(좌익수) 천성호(중견수) 오스틴(1루수) 오지환(유격수)
- OSEN
- 2026-03-0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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