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경기 안돼, 1이닝씩 소화해달라” 왜 꽃감독은 20억 FA 최다경기 공약 막았을까 [오!쎈 오키나와]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KIA는 양현종,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삼성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KIA 김범수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85경기? 그럼 내년 못쓴다". 프로야구 이범호
- OSEN
- 2026-03-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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