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전 승리 경험, 1차전 압박감 이겨낼 수 있었다”…대만 격침시킨 호주 명장, 이변 아닌 실력인가 [오!쎈 도쿄]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첫 경기 호주와 대만의 경기가열렸다.우리 대표팀은 체코와 WBC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격돌한다.데이브 닐슨 호주 감독이 선수들과 주먹을 마주치고 있다. 2026.03.05/spjj@osen.co.kr 이제는 호주가 강팀이다. 2023년 대회 한국에 이어 올해는 대만까지 격침시켰다. 데이브 닐슨 감독이
- OSEN
- 2026-03-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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