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더 볼 필요 없다' 김경문 감독 결론 내렸다…선배들 제치고 안타 1위, 이 정도면 답 나와 있네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2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 니시자키 야구장에서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와 연습경기를 가진다.한화는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 총 9차례 연습경기를통해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다.1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오재원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하고 있다. 2026.02.22 / dreamer@osen.co.kr 선배들을 제치고 안타
- OSEN
- 2026-03-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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