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체중 불렸더니 총알타구, "수비는 톱클래스"...80억 유격수 후계자, 개막 엔트리 맹렬 대시 [오!쎈 오키나와]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KIA는 양현종,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KIA 정현창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타구가 잘 나간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정현창(20)이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공수에 걸쳐 두각을 나타내
- OSEN
- 2026-03-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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