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157km 장발 클로저, 멕시코리그에서 깜짝 야구재개...美마이너행 불허했던 KIA, 왜 인정했나[오!쎈 오키나와]
KIA 시절 홍원빈./OSEN DB "문의는 해왔다".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젊은 나이에 은퇴한 1라운더 출신 홍원빈(26)이 멕시코리그로 진출했다. 멕시코리그 소속 도스 라레도스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대한민국 출신 오른손 투수 홍원빈이 새롭게 합류했다. 그는 KBO리그와 호주 프로야구 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다”며 입단을 공식발표했다. 홍원빈은
- OSEN
- 2026-03-0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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