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서 “나이스볼” 연락 왔다…LG 파이어볼러 김영우 “마지막 아웃, 생각한 그림대로 스플리터가 딱 떨어졌다” [오!쎈 오키나와]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9회말 마운드에 오른 LG 투수 김영우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2년차 파이어볼러 김영우가 일본에서 첫 연습경기
- OSEN
- 2026-03-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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