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52억 FA 충격 고백, “불펜피칭만 보면 100억 주셔야, 실전만 되면 멘털 흔들려”→선발 경쟁 압박 이 정도다 [오!쎈 미야자키]
두산 베어스 이영하 / backlight@osen.co.kr 스토브리그에서 52억 원 FA 대박 계약에 성공한 이영하(두산 베어스). 그런데 왜 FA 계약 이전보다 스트레스가 심해졌을까.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에서 최승용, 최민석, 양재훈 등 후배들과 함께 4, 5선발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인 이영하. 이에 지난달 26일 롯데 자이언츠에 선발 등판해
- OSEN
- 2026-03-0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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