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볼넷-2루타-볼넷’ 4출루 잠실 빅보이, 왜 마지막 땅볼 타구를 무척 아쉬워할까 [오!쎈 오키나와]
LG 트윈스 이재원이 3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가와 구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orange@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거포 유망주 이재원은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재원은 연습경기에 톱타자로 출장하며 최대한 많은 타석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1일 KT 위즈와 첫 연습경기에 1
- OSEN
- 2026-03-04 06: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