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구할 귀인 누구일까...꽃감독은 왜 새로운 우익수 학수고대하나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KIA는 이번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에서 총 5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KIA 나성범이 타격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026.02.25 / dreamer@osen.co.kr 타이거즈의 우익수 귀인은 누구일까? KIA 타이거즈는
- OSEN
- 2026-03-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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