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수원이 꼭 우승할 수 있도록" 클래스 증명한 홍정호..."불러주신 이정효 감독님께 보답하고파"[오!쎈 인터뷰]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37, 수원 삼성)가 건강한 모습으로 이정효(51) 감독의 부름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원 삼성은 28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부터 승리를 신고하며 기분 좋게 2026시즌 첫 발을 뗐다.
- OSEN
- 2026-03-0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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