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우승 도전, ‘11년째’ 팀닥터도 진심이다! 왜 日캠프까지 찾았나 “두산 선수들 몸 상태 좋습니다” [오!쎈 미야자키]
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제공 11년째 선수들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팀닥터도 두산 베어스의 우승 도전 여정을 함께 한다. 청담리온정형외과의 이제형 대표원장은 지난달 27일부터 3월 3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미야자키 두산 2차 스프링캠프 현장을 찾았다. 이제형 원장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두산 선수들 건강을 책임지는 팀닥터로, 해마다 캠프지
- OSEN
- 2026-03-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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